새벽 또는 그 외 시간

새벽이 있어 다행이다.

라디오 프로 <강원국의 지금 이사람> 진행할 때도

새벽만 믿었다.

새벽에 일어나서 준비하면 됐다.

새벽엔 누구의 침해도 받지 않는다.

새벽은 온전히 내 것이다

새벽이 있는 한 걱정할 게 없다.


- 작가 강원국.




아침을 일찍 여는 사람에겐 형언하기 어려운 충만함과 뿌듯함이 있죠.


다만 각자 생활 패턴과 생체 리듬이 다르니

무리하게 일찍 일어나거나

미라클 모닝에 집착하진 마세요.

집착해야 할 건 '모닝' 보다

시간 장악력입니다.

미라클 에프터눈

미라클 이브닝

미라클 나이트도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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