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 Oct 26. 2024
새벽이 있어 다행이다.
라디오 프로 <강원국의 지금 이사람> 진행할 때도
새벽만 믿었다.
새벽에 일어나서 준비하면 됐다.
새벽엔 누구의 침해도 받지 않는다.
새벽은 온전히 내 것이다
새벽이 있는 한 걱정할 게 없다.
- 작가 강원국.
아침을 일찍 여는 사람에겐 형언하기 어려운 충만함과 뿌듯함이 있죠.
다만 각자 생활 패턴과 생체 리듬이 다르니
무리하게 일찍 일어나거나
미라클 모닝에 집착하진 마세요.
집착해야 할 건 '모닝' 보다
시간 장악력입니다.
미라클 에프터눈
미라클 이브닝
미라클 나이트도 얼마든지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