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 Oct 28. 2024
이번 10월은 제게 의미가 큽니다.
굵직한 일 3개가 있었고
어떤 건 2년? 정도 저를 걱정하게 만들었거든요.
심리적 압박감과 스트레스가 무척 컸죠.
다행히 걱정한 일은 벌어지지 않았고
좋은 결과를 얻거나
나름 선방한 결과를 얻었습니다.
우리가 걱정해서 바꿀 수 있는 일은 4% 정도라고 하지요.
쓸데없는 걱정으로 시간과 에너지를 소모하지 마세요.
그 시간에 의미 있는 일
바꿀 수 있는 일에 집중하세요.
그게 현명하고 합리적입니다.
겪어보니 역시 그래요.
걱정은 하등 쓸모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