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하지 마세요

이번 10월은 제게 의미가 큽니다.

굵직한 일 3개가 있었고

어떤 건 2년? 정도 저를 걱정하게 만들었거든요.

심리적 압박감과 스트레스가 무척 컸죠.


다행히 걱정한 일은 벌어지지 않았고

좋은 결과를 얻거나

나름 선방한 결과를 얻었습니다.


우리가 걱정해서 바꿀 수 있는 일은 4% 정도라고 하지요.

쓸데없는 걱정으로 시간과 에너지를 소모하지 마세요.

그 시간에 의미 있는 일

바꿀 수 있는 일에 집중하세요.

그게 현명하고 합리적입니다.

겪어보니 역시 그래요.

걱정은 하등 쓸모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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