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도는 늘 옳습니다.
시행착오를 겪어야 성장할 수 있지요.
내 글이 많이 읽히려면 두 가지가 필요합니다.
하나, 매력과 끌림이 있는 글이어야 한다.
필력은 그다음이다.
둘, 메시지도 중요하지만 메신저도 중요하다.
작가(저자) 역시 매력과 끌림이 있어야 한다.
나아가 영향력이 있어야 한다.
이 둘은 닭과 달걀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좋은 글로 인해 작가의 영향력이 커지기도 하고,
작가의 영향력 덕분에 글이 많이 읽히기도 하지요.
우린 글(책)에도 신경을 써야 하지만 나 자신의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한 노력도 해야 합니다.
꾸준히 나를 알리고 각인시켜야 해요.
블로그와 SNS활동은 그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