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발 하라리

사피엔스를 절반 정도 읽으며 수시로 드는 생각.

이 저자의 방대한 지식과 스토리텔링 능력은 가히 대단하다.

나는 이 저자처럼 이러한 책을 평생 한 권이라도 쓸 수 있을까.

존경스럽다.

벽이 느껴진다.

경외감마저 든다.

매거진의 이전글독자를 유혹하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