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에 대한 신뢰와 기대

너무 옥죄지 말라.

나 자신을 믿는 것과 (과잉) 기대는 다르다.

전자는 결과가 좋고 나쁘고를 떠나 흔들리지 않고 계속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후자는 결과가 나쁘면 나쁜 대로 좋으면 좋은 대로 불만족스럽다.
애초에 기대치가 높고 자신에게 엄격하기 때문이다.

자신을 끝까지 믿고
자신에게 관대하자.
그럼 못해낼 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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