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뒤의 나에게 보내는 편지 챌린지

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편지를 쓰는 모습.png








1.png





1년 뒤의 나에게 보내는 편지 챌린지.


감성부산댁 님이 저를 지목해 주셨네요.

좋은 취지의 챌린지 같습니다.








2026년의 나에게.


우선 무탈하지?!

아마도 작년 세 번째 책을 내고 네 번재 책을 준비하고 있겠구나.

이번에도 좋은 책 기대할게.


작년에 새로운 도전 하나를 시작했지.

올해 그 도전의 1차 결실을 맺는 시기네.

좋은 결과를 얻는다면 그대로 좋을 것이고 좋지 않은 결과를 얻더라도 괜찮아.

계속 두드리면 되니까.

문이 열릴 때까지.

그러니 조급해하지 마.

서두르지 마.

그저 묵묵히 하면 돼.


계속 성장하고 발전하는 방향으로 삶을 살길 바라.

어제보다 나은 오늘,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살면 되는 거야.

그거면 돼.

그거면 충분해.


가족과 남을 잘 챙기고 돌보며 살아야겠지만

너 자신도 잘 돌보길 바란다.


늘 응원할게!

매거진의 이전글밥은 뒷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