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닥이며
같이, 함께 멀리 갑시다
by
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
Mar 18. 2023
힘들지?
고생했다.
고생이 많다.
내가 내게 말을 해준다.
유독 힘든 이번 주다.
다음 주는 좀 나아지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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