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과 말

말하기 전 한번 더 생각하고 말하기.

글은 수정이 가능하지만 말은 내 입을 떠나는 순간 주워 담을 수 없고 수정할 수 없으며 나의 것이 아닌 듣는 타자의 것이 된다.

말만 조심해도 삶이 편해지고 수준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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