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세 살 내 딸은 난소암입니다>, 최소영.
온라인 이웃이신 말금 작가님의 책이 드디어 세상에 나왔네요.
많은 분들에게 위로와 위안, 희망을 주는 책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출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