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벳에 칼럼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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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벳은 대한민국 최초의 수의학전문 신문으로, 발행인과 편집인이 모두 수의사입니다.


약 한 달 간격으로 3부작 칼럼이 이곳에 게재될 예정입니다.

수의사에서 작가가 된 이야기, 독서와 글쓰기, 저서와 관련된 내용이 담길 듯해요.

오늘 1부가 게재되었습니다.


제가 어떻게 이곳에 칼럼 게재를 하게 되었을까요?

제가 기회를 발견하고 기획했습니다.

데일리벳에 다음과 같이 문의 메일을 보냈어요.

임상 수의사이자 작가, 강사,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이다.

나는 비임상 수의사가 하는 일에도 관심이 많다.

내가 데일리벳에서 할 수 있는 일이 있을지 문의드린다.


사 측에서 제게 칼럼 게재를 제안하였고 전 흔쾌히 응했습니다.

소정의 고료도 받습니다.

3부작 게재로 끝나더라도 제겐 하나의 경험과 경력이 쌓였으니 충분합니다.

게재가 계속 이어지면 더 좋고요.


늘 강조 드립니다.

기회가 오기만을 기다리지 마세요.

가만히 있는데 기회가 알아서 찾아오는 일은 흔치 않습니다.

기회는 기획하고 발견하는 겁니다.


칼럼은 아래 링크로 들어가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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