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모두 크고 작은 상처받은 자입니다.
각자 내면의 전투를 치르고 있죠.
상처받은 치유자의 힘은 강력합니다.
슬픔과 아픔을 공감할 수 있기 때문이죠.
공감을 통해 타자의 상처를 치유해 주세요.
친절하고 다정하고 따뜻한 말과 글을 통해서 말이죠.
<방구석에서 혼자 읽는 직업 토크쇼> 출간작가
베스트셀러 <마흔, 더 늦기 전에 생각의 틀을 리셋하라> 저자 | 수의사 | 책쓰기 기획 컨설턴트 | 인터뷰어 | 강사, 강연가 | 읽고 쓰고 말하는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