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행하다고 느껴진다고 해서 내가 불행한 사람이 아닙니다.
우울하다고 해서 내가 우울한 사람이 아니에요.
둘을 동일시하지 마세요.
순간의 감정과 생각은 나의 일부일 뿐입니다.
<방구석에서 혼자 읽는 직업 토크쇼> 출간작가
베스트셀러 <마흔, 더 늦기 전에 생각의 틀을 리셋하라> 저자 | 수의사 | 책쓰기 기획 컨설턴트 | 라이프 코치 | 강사, 강연가 | 인터뷰어 | 읽고 쓰고 말하는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