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전 출판사로부터 전달받은 가슴 시린 소식.
꼭지 몇 개를 더 덜어내야 한다고 하네요.
지난번에 덜어냈는데 또..ㅠ
초고 분량이 꽤 많긴 했습니다.
독자들이 300페이지 넘는 책은 잘 읽지 않기에,
결국 초고 기준 거의 절반 가까이를 덜어내게 되었네요 ㅠ
다음 책에 활용할 수 있길 바랍니다.
내 새끼들..
<방구석에서 혼자 읽는 직업 토크쇼> 출간작가
베스트셀러 <마흔, 더 늦기 전에 생각의 틀을 리셋하라> 저자 | 수의사 | 책쓰기 기획 컨설턴트 | 라이프 코치 | 강사, 강연가 | 인터뷰어 | 읽고 쓰고 말하는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