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직업인 특강을 나갔던 한 학교 학생에게 메일을 받았습니다.
수의사를 목표로 하고 있고,
수의사라는 직업에 대해 더 알고 싶어 여러 질문을 적었더군요.
질문 하나하나에 학생의 깊은 고민이 담겨있었습니다.
최선을 다해 답장을 보냈습니다.
학생에게 많은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방구석에서 혼자 읽는 직업 토크쇼> 출간작가
베스트셀러 <마흔, 더 늦기 전에 생각의 틀을 리셋하라> 저자 | 수의사 | 책쓰기 기획 컨설턴트 | 라이프 코치 | 강사, 강연가 | 인터뷰어 | 읽고 쓰고 말하는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