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통의 이메일

by 박근필 작가

어제 직업인 특강을 나갔던 한 학교 학생에게 메일을 받았습니다.


수의사를 목표로 하고 있고,

수의사라는 직업에 대해 더 알고 싶어 여러 질문을 적었더군요.

질문 하나하나에 학생의 깊은 고민이 담겨있었습니다.


최선을 다해 답장을 보냈습니다.

학생에게 많은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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