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직업인 특강을 나갔던 한 학교 학생에게 메일을 받았습니다.
수의사를 목표로 하고 있고,
수의사라는 직업에 대해 더 알고 싶어 여러 질문을 적었더군요.
질문 하나하나에 학생의 깊은 고민이 담겨있었습니다.
최선을 다해 답장을 보냈습니다.
학생에게 많은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