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자녀가 다 컸다고 느끼는 순간.
이것저것 엄마 아빠가 모르는 걸 알려주거나 가르쳐 줄 때.
정말 신묘한 순간이다.
언제 이렇게까지 컸을까.
하나부터 열까지 일일이 다 알려줘야 했는데,,
시간은 야속하게도 애들에겐 너무 빨리 흐른다.
<방구석에서 혼자 읽는 직업 토크쇼> 출간작가
베스트셀러 <마흔, 더 늦기 전에 생각의 틀을 리셋하라> 저자 | 수의사 | 책쓰기 기획 컨설턴트 | 라이프 코치 | 강사, 강연가 | 인터뷰어 | 읽고 쓰고 말하는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