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일지도..

by 박근필 작가

우리는 언젠가 떠납니다.


그게 내일일지도 몰라요.


아무도 모르죠.


이것만 진지하게 생각하고 마음에 담으면,

많은 게 해결됩니다.


걱정, 두려움, 분노..


명심하세요.


우리에겐 끝이 있습니다.


영원히 지속되지 않아요.


그러니 현재, 바로 지금 여기 이것에 집중하고 충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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