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언젠가 떠납니다.
그게 내일일지도 몰라요.
아무도 모르죠.
이것만 진지하게 생각하고 마음에 담으면,
많은 게 해결됩니다.
걱정, 두려움, 분노..
명심하세요.
우리에겐 끝이 있습니다.
영원히 지속되지 않아요.
그러니 현재, 바로 지금 여기 이것에 집중하고 충실하세요.
<방구석에서 혼자 읽는 직업 토크쇼> 출간작가
베스트셀러 <마흔, 더 늦기 전에 생각의 틀을 리셋하라> 저자 | 수의사 | 책쓰기 기획 컨설턴트 | 라이프 코치 | 강사, 강연가 | 인터뷰어 | 읽고 쓰고 말하는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