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롯데 야구 응원가에 빠진 자매.
둘이 안타 쎄리라 등등 하루 종일 듣고 있다.
누가 보면 야구 광팬인 줄 알겠다.
부산 구단에겐 미안하지만 아직 한 번도 야구장에 가보지 못했다.^^;;
조만간 가야 하나..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