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롯데 야구 응원가에 빠진 자매.
둘이 안타 쎄리라 등등 하루 종일 듣고 있다.
누가 보면 야구 광팬인 줄 알겠다.
부산 구단에겐 미안하지만 아직 한 번도 야구장에 가보지 못했다.^^;;
조만간 가야 하나..ㅎㅎ
<방구석에서 혼자 읽는 직업 토크쇼> 출간작가
베스트셀러 <마흔, 더 늦기 전에 생각의 틀을 리셋하라> 저자 | 수의사 | 책쓰기 기획 컨설턴트 | 라이프 코치 | 강사, 강연가 | 인터뷰어 | 읽고 쓰고 말하는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