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재가 기존의 껍질에 불편함을 느끼고 허물을 벗듯.
무려 스물일곱 번이나.
현재 상황이나 내가 불만족스럽고 변화의 필요성을 느낀다면
과감히 기존 삶의 방식, 습관, 태도를 벗어던지세요.
성장엔 과감함과 수고스러움이 따릅니다.
<방구석에서 혼자 읽는 직업 토크쇼> 출간작가
박근필성장연구소 소장 | 읽고 쓰고 말하며 당신의 성장을 돕습니다 | 베스트셀러 <마흔, 더 늦기 전에 생각의 틀을 리셋하라> 저자 | 수의사, 라이프 코치, 강사,강연가,인터뷰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