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품질이 좋다고 해서 상품이 잘 팔리진 않습니다.


소비자를 유혹할 무언가가 적어도 하나는 반드시 있어야 하죠.


가성비, 효용성, 차별성, 매력, 브랜드 등.


글과 책도 마찬가지입니다.


글만 잘 쓴다고 읽히지 않아요.


무엇보다 독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어야 합니다.


나(작가)의 캐릭터, 글과 책의 콘텐츠, 콘셉트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연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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