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품질이 좋다고 해서 상품이 잘 팔리진 않습니다.
소비자를 유혹할 무언가가 적어도 하나는 반드시 있어야 하죠.
가성비, 효용성, 차별성, 매력, 브랜드 등.
글과 책도 마찬가지입니다.
글만 잘 쓴다고 읽히지 않아요.
무엇보다 독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어야 합니다.
나(작가)의 캐릭터, 글과 책의 콘텐츠, 콘셉트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연구하세요.
<방구석에서 혼자 읽는 직업 토크쇼> 출간작가
읽고 쓰고 말하는 삶으로 당신의 성장을 돕습니다 | 박근필성장연구소장, 수의사 | 베스트셀러 <마흔 더 늦기 전에 생각의 틀을 리셋하라>저자 | 필레터,필북,필라이프 코칭,독저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