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해야 할 일은 크게 두 가지.
지금 안 하면 일이 더 커지거나,
지금 안 하면 다시는 할 수 없거나.
후자의 예. 자녀와 함께 시간 보내기.
오늘의 자녀와 내일의 자녀는 다르다.
휴대폰 보느라 오늘만 보낼 수 있는 자녀와의 시간을 흘려보내지 말길.
<방구석에서 혼자 읽는 직업 토크쇼> 출간작가
읽고 쓰고 말하는 삶으로 당신의 성장을 돕습니다 | 박근필성장연구소장, 수의사 | 베스트셀러 <마흔 더 늦기 전에 생각의 틀을 리셋하라>저자 | 필레터,필북,필라이프 코칭,독저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