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타 - 사자 - 아이.
아이는 아이같이 지내야 좋습니다.
그리고 커서도 낙타나 사자보다 아이처럼 살길 바라고요.
우리 아이들이 거리낌 없이, 주저함과 두려움 없이
자기가 하고 싶은 걸 하며 살길 바라네요.
<방구석에서 혼자 읽는 직업 토크쇼> 출간작가
읽고 쓰고 말하는 삶으로 당신의 성장을 돕습니다 | 박근필성장연구소장, 수의사 | 베스트셀러 <마흔 더 늦기 전에 생각의 틀을 리셋하라>저자 | 필레터,필북,필라이프 코칭,독저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