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한 사람

임계점을 넘어야 한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


그런데 그게 쉽지 않아요.


언제가 임계점인지


어느 선까지가 임계점인지 알 수 없기 때문이죠.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라곤 그저 묵묵히 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임계점을 넘은 사람이 대단한 거예요.


불확실성을 견뎌낸 사람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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