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둘째(19년생) 어록.
차 안에서 신호등을 보며 한 말.
"신호등이 미열이었다가 진짜로 열이 났다."
<방구석에서 혼자 읽는 직업 토크쇼> 출간작가
읽고 쓰고 말하는 삶으로 당신의 성장을 돕습니다 | 박근필성장연구소장, 수의사, 칼럼니스트 | 베스트셀러 <마흔 더 늦기 전에 생각의 틀을 리셋하라>저자 | 필레터 등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