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점점 진리라고 느끼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전화위복.
절벽에서 떨어져 죽는 줄 알았는데 오히려 날개가 있는 걸 깨닫게 되는 순간이 있죠.
또 하나는 새옹지마.
좋은 일인 줄로만 알았는데 나쁜 일이었고
나쁜 일인 줄 알았는데 오히려 좋은 일이 되는 경험.
다들 해보셨을 겁니다.
이렇듯 인생은 예측 불허, 불확실성 투성이에요.
그래서 더 살맛 나기도 합니다.
<방구석에서 혼자 읽는 직업 토크쇼> 출간작가
읽고 쓰고 말하는 삶으로 당신의 성장을 돕습니다 | 박근필성장연구소장, 수의사, 칼럼니스트, 커리어 스토리텔러 | 베스트셀러 <마흔 더 늦기 전에 생각의 틀을 리셋하라>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