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9시부터 약 2시간에 걸쳐 "책쓰기는 기획과 제작이다!" 주제로 특강을 했습니다.
30명 넘는 분들이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강의 마칠 때까지 참여해 주셨습니다.
이번 특강으로 책쓰기에 대한 오해를 풀고,
책쓰기에 관한 두려움을 없애는 계기가 되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나아가 곧 책쓰기에 도전하실 분도 있으실 거라 믿습니다.
책쓰기는 글쓰기와 다릅니다.
글쓰기를 포함하지만 그 외의 것들이 상당한 비중을 차지합니다.
네, 책쓰기(투고, 출판계약)의 8할은 "기획"입니다.
치밀한 전략과 전술, 차별화된 콘텐츠와 콘셉트만 있다면,
필력이 모자라도 누구나 책을 쓸 수 있습니다.
모자란 필력은 편집자와 함께 충분히 보완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필력은 자연스럽게 늘기도 하고요.
여러분의 책쓰기를 응원합니다.
자주 말씀드렸지만, 1인 2책은 누구나 가능합니다.
한 권은 자신의 업 또는 자신 있거나 오래 일했던 분야.
다른 한 권은 경험 즉, 삶이죠.
하루빨리 독자에서 저자로 거듭나시길 바랍니다.
오늘부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