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한 번쯤은 대형 서점 매대 또는 눈에 쉽게 띄는 소위 명당에 자신의 책이 쫘악.. 진열되어 있거나
광고되는 모습을 보는 게 많은 저자의 로망이리라.
19년도 사진이 저러한데 지금은 더 비싸겠지?
당당하게 저런 자리를 차지하려면?
1. 괜찮은 책을 쓴다.
2. 내 책을 전폭적으로 밀어줄 출판사를 만난다.
꼭 대형 출판사만 가능한 건 아니다.
중소형 출판사도 될만한 책은 밀어준다.
자비로 사는 방법도 있긴 하지만 출판사로부터 저런 선물을 받아보고 싶다.
언제가 이뤄지겠지.
꾸준히 좋은 책을 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