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내 책을 사서 읽어주고 후기도 전해주는 후배.
"형님 책 좋아요
제가 딱 마흔이라 이레저레 많이 와닿네요
진심으로 좋아서 리뷰 남겨봅니다. (...)
다음 책도 항상 기대하고 응원하고 있습니다 ^^"
항상 고맙다.
꾸준히 좋은 책을 쓰겠다고 말해주었다.
<마흔, 더 늦기 전에 생각의 틀을 리셋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