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운 후배

by 박근필 작가
KakaoTalk_20250810_213850765.jpg





매년 내 책을 사서 읽어주고 후기도 전해주는 후배.


"형님 책 좋아요

제가 딱 마흔이라 이레저레 많이 와닿네요

진심으로 좋아서 리뷰 남겨봅니다. (...)

다음 책도 항상 기대하고 응원하고 있습니다 ^^"


항상 고맙다.

꾸준히 좋은 책을 쓰겠다고 말해주었다.


<마흔, 더 늦기 전에 생각의 틀을 리셋하라>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사유하의 일요책방에 첫 책으로 소개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