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명함은 결국 반납해야 합니다.


내 이름만 남죠.


내 이름만으로 간명하게 남에게 나를 소개할 수 있나요?


내가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이를 가능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나만의 명함을 만드세요.


저자가 되는 건 명함이 따로 필요 없습니다.


책이 나를 확실히 알려주고 보장해 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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