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명함은 결국 반납해야 합니다.
내 이름만 남죠.
내 이름만으로 간명하게 남에게 나를 소개할 수 있나요?
내가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이를 가능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나만의 명함을 만드세요.
저자가 되는 건 명함이 따로 필요 없습니다.
책이 나를 확실히 알려주고 보장해 주니까요.
<방구석에서 혼자 읽는 직업 토크쇼> 출간작가
읽고 쓰고 말하는 삶으로 당신의 성장을 돕습니다 | 박근필성장연구소장, 수의사, 칼럼니스트 | 베스트셀러 <마흔 더 늦기 전에 생각의 틀을 리셋하라>저자 | 필레터 등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