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말.
여백보다 나은 글을 쓰고
침묵보다 나은 말을 하자.
김종원 작가님이 하신 걸로 알고 있음.
쓴다고 다 글이 아니고
내뱉는다고 다 말이 아니다.
쓸 말만 쓰고 할 말만 하자.
불필요한 건 쓰지도 말고 말하지도 말자
<방구석에서 혼자 읽는 직업 토크쇼> 출간작가
읽고 쓰고 말하는 삶으로 당신의 성장을 돕습니다 | 박근필성장연구소장, 수의사, 칼럼니스트, 커리어 스토리텔러 | 베스트셀러 <마흔 더 늦기 전에 생각의 틀을 리셋하라>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