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박근필, 200명 앞에 서다

마흔, 더 늦기 전에 생각의 틀을 리셋하라

by 박근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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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더 늦기 전에 생각의 틀을 리셋하라> 저자 초청 강연 하나가 잡혔습니다.


주최 : 부산시청

대상 : 부산시, 구군 공무원 200여 명

장소 : 부산시청

날짜 : 9월 중순


주최 측 팀장님과 통화를 나눴는데 제 편견이 깨지더군요.

으레 연상되는 공무원의 태도는 전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바로 "리셋 버튼"을 눌렀네요.


주최 측과 강연가 서로가 윈윈하길 바라셨습니다.

제가 무대에서 멋지게 강연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해 주겠다 하셨어요.

청중 모두가 "정말 괜찮은 강연이었다", "저 강연가 도대체 누구고 누가 섭외했냐" 이런 말이 나오는 강연을 함께 만들어 보자 하셨습니다.

그 말씀에 가슴이 뜨거워지더군요.


이번 강연이 분명 제게 귀한 경험이 될 겁니다.

성장은 물론 인생의 전환점, 터닝 포인트가 될 거라 확신해요.

퀀텀 점프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책을 쓰세요.

책을 쓰면 책이 나를 알립니다.

세상이 나를 알아줍니다.

세상이 나를 불러주고 찾습니다.

혼자 책쓰기가 어렵다면 책쓰기 기획 컨설턴트인 저를 찾으세요.

독저팅을 신청하세요.

여러분이 독자에서 저자가 되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강연 야무지게 준비하겠습니다.

청중을 매혹하는 강연, 시쳇말로 "찢었다" 소리가 나오는 강연을 하겠습니다.


강연 마치고 후기 남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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