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

천운.

by 박근필 작가

얼마 전 《대통령의 글쓰기》로 유명한 강원국 작가의 강연을 듣다가 재미있는 말을 들었다. 강원국 작가는 베스트셀러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했다.

어떤 책이 베스트셀러가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마치 어느 구름에 비가 들어있는지 모르는 것처럼.

- <내 글도 책이 될까요?>, 이해사(김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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