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쉽지만 행동으로 옮기기란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특히 베풂을 물질이나 돈에 한정하면 더 그런 것 같아요.
우리가 베풀 수 있는 건 생각보다 다양합니다.
무형의 무엇도 누군가에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걸 기억하면 좋겠어요.
그래서 저는 베푸는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누군가에게 분명 도움이 되리란 기대를 갖고서.
나를 먼저 돌보며 베푸는 것도 잊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