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과 글이 살리다
우연일까 필연일까.
by
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
Sep 17. 2023
불과 얼마 전까진 아침이 싫었다.
하루에 대한 기대감이 없었으니까.
작년부터 책을 읽고 글을 쓰면서 변하기 시작했다.
조금씩 하루가, 내일이, 미래가 기대되고 기다려졌다.
책과 글이 날 살렸다.
내게 손을 내밀어 준 고마운 존재다.
이 모든 건 우연을 가장한 우주의 치밀한 계획이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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