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북 1기 오티

by 박근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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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전 필북 1기 오티를 마쳤습니다.

운영자로서 설렘 가득한 마음을 안고 미리 줌에 입장해 한 분 한 분 기다렸습니다.

10분, 저 포함 11명이 다 모였을 때 기분이 참 묘하더군요.

이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도움 되는 시간이 되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책임감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필북을 어떤 식으로 운영할 것인지에 대해 간략히 소개하는 시간,

각자 자기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기본적으로 책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 그런지 다들 인상이 선하고 좋았어요.

그리고 책을 읽다 보면 쓰고 싶은 욕구가 샘솟기 마련이라, 쓰기에 대한 관심도 높았습니다.


4주.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입니다.

이 시간 동안 저와 필북 멤버 모두가 한 뼘 더 성장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그리 되도록 분투하겠습니다.


다음 주 본격적인 1주 차 모임이 시작됩니다.

벌써부터 모습이 그려집니다.

건설적이고 생산적인 모임의 모습.


필북, 좋은 모임으로 잘 키워나가겠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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