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쓰는 글은..
세상에 이로운 글이 되길.
by 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 Sep 18. 2023
내가 쓰고 싶은 이야기를 쓰면 ‘일기’가 된다.
남도 읽고 싶은 이야기를 쓰면 ‘좋아요’가 붙는다.
세상에 필요한 이야기를 쓰면 ‘공유’가 된다.
도움을 주려는 마음을 담으면 ‘브랜드’가 생긴다.
- 작가 김종원.
+
셰익스피어처럼 글을 못 쓰면 어때요?
좋은 정보를 주고 싶은 마음이면 되지요.
- 워런 버핏.
세상에 필요한 글, 도움을 주는 글을 쓰겠다.
지식, 정보, 지혜, 깨달음, 경험, 노하우, 꿀팁, 감정을 담겠다.
내가 브랜드가 되겠다.
각인되고 싶은 내 브랜드의 감성은 따뜻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