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쓰는 글은..

세상에 이로운 글이 되길.

내가 쓰고 싶은 이야기를 쓰면 ‘일기’가 된다.
남도 읽고 싶은 이야기를 쓰면 ‘좋아요’가 붙는다.
세상에 필요한 이야기를 쓰면 ‘공유’가 된다.
도움을 주려는 마음을 담으면 ‘브랜드’가 생긴다.
- 작가 김종원.

+

셰익스피어처럼 글을 못 쓰면 어때요?
좋은 정보를 주고 싶은 마음이면 되지요.
- 워런 버핏.

세상에 필요한 글, 도움을 주는 글을 쓰겠다.
지식, 정보, 지혜, 깨달음, 경험, 노하우, 꿀팁, 감정을 담겠다.

내가 브랜드가 되겠다.
각인되고 싶은 내 브랜드의 감성은 따뜻함이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