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잖아

남을 의식하지 마라.

보이지도 않는 의자 밑바닥까지 사포질을 열심히 하는 이상순에게 이효리가 "여기 안 보이잖아. 누가 알겠어"라고 하자 이상순이 말한다. "누가 알기는. 내가 알잖아."


남을 의식하며 사는 삶은 남의 인생을 살아주는 거다.

기준을 내 안에 두고 내 인생을 살아라.

내 인생을 살기에도 삶은 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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