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부터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클래스 개설을 진행했습니다.
8월엔 개인 저서 출간 관련 활동, 공저 준비 등 여러 일이 몰려 잠시 홀드하고 있었어요.
최근 남은 클래스 개설 관련 작업을 마무리했고, 조금 전 클래스 전자 계약 이메일을 받아 서명했습니다.
조만간 클래스가 정식 개설될 것 같아요,
이렇게 새로운 하나의 도전을 잘 마쳤습니다.
차곡차곡 포트폴리오를 쌓아가는 성취감은 늘 즐겁습니다.
여러분도 새로운 도전에 머뭇거리지 마세요.
일단 문을 두드리세요.
문이 열릴 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