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렁설렁
by
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
Sep 7. 2025
책을 많이 읽어도 변화가 없다면 생각해 보세요.
설렁설렁 취미와 재미로 읽었는지,
치열하게 생존을 위해 읽었는지.
매거진의 이전글
'무지'와 '악'
누가 가장 많이 배울까요?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