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전공에 지나치게 연연하지 말자.
그것을 살리면 좋겠지만 그러지 않아도 살 길은 얼마든지 있다.
전공을 더 이상 하고 싶지 않다면, 잘하지도 못한다면 과감히 방향을 틀자.
또는 다른 것을 병행하자.
놓을 건 과감히 놓아주는 결단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