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과 천국

소비자에서 생산자로,

직장인에서 직업인으로.

언제든 홀로서기가 가능하게 준비를 철저히 해놓아야 합니다.


회사 안은 전쟁터, 회사 밖은 지옥이라는 말.

준비 안 된 사람에겐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준비가 된 사람에겐 천국, 파라다이스, 유토피아일 수 있습니다.

준비한 걸 마음껏 펼칠 수 있으니까요.

훨훨 더 멀리 날아갈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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