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유머가 아니다

적자생존을 '적는 사람이 생존한다'라고 말하기도 한다.


단순한 유머가 아니다.


글쓰기는 그만큼 강력한 무기다.


결국 쓰지 않는 사람은 쓰는 사람에게 종속될 가능성이 높다.


그들의 명령과 지시를 받으며 살아야 한다.


선택은 자유.


나는 매일 쓰고 또 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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