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이나 새벽이 상대적으로 외부의 방해를 덜 받는 시간대라는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게 다는 아니지요.
그 시간대가 내게 맞지 않는다면 굳이 고집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른 시간대도 얼마든지 충분히 몰입과 차단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내 의지에 달려 있어요.
하려는 사람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방법을 찾습니다.
나에게 맞는 루틴을 설계하세요.
나에게 맞는 시간대를 찾으세요.
그때 온전히 집중, 몰두, 전념, 몰입해서 해야 할 일을 하세요.
스마트폰 등 방해 요소는 다 차단하고요.
핵심은 시간대가 아니라 시간 장악력이라는 걸 잊지 마세요.
미라클은 모닝이 아니더라도 언제든 가능합니다.
남이 만들어 놓은 공식에 나를 꼭 욱여넣을 필요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