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 더 늦기 전에 생각의 틀을 리셋하라
요즘 출판 시장은 보통 1쇄를 1,000부에서 1,200부 정도 찍습니다.
저의 <마흔 더 늦기 전에 생각의 틀을 리셋하라>는 2,000부를 찍었습니다.
그 이유를 출판사에 정확히 확인하지 않았지만 책에 대한 자신감, 판매에 대한 확신도 큰 몫을 했으리라 생각합니다.
7.24에 예약 판매를 시작했으니 딱 두 달이 되었습니다.
책이 몇 부 정도 나갔는지 궁금해서 출판사에 문의하니 다음과 같은 답변을 받았습니다.
1,000부 가까이 판매되었다고 하네요.
요즘 출판 트렌드대로 1쇄를 1,000부 찍었다면, 이미 2쇄를 갔을 텐데 약간의 아쉬움이 남습니다.
독자에게 '이 책 벌써 2쇄 들어갔데, 책이 좋은가 봐. 나도 어서 읽어봐야겠다'라는 인식도 심어줄 수 있는 게 사실이니까요.
괜찮습니다.
제 마음속엔 이미 2쇄라고 생각하지요 :)
이 책이 스테디셀러가 되길 바랍니다.
많은 독자에게 꾸준히 읽히고, 그들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책이 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