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이면을 보라

보이는 것만 보면 반쪽만 보는 것이다.

독서실에 마지막까지 남아 공부를 한다.

참 웃기는 일이었다.

내가 제일 공부를 잘하는데, 내가 제일 열심히한다.

- 서울대 의예과 수석합격자의 글 중.


남의 노력은 잘 보이지 않는다.

아니, 잘 보려 하지 않는다.

과정은 중요치 않다.

그의 결과에만 관심이 있다.


내가 노력하면 남도 노력한다.

이건 1등이나 천재도 마찬가지다.

물론 예외도 있겠지만.


함부로 남을 평가하지 말길.

보이는 것 그 너머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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