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는 것은 속으로 이렇게 조용히 울고 있는 것이란 것을 그는 몰랐다.
시 "갈대"의 한 구절입니다.
누구나 하루하루 울음을 삼키며 살아갑니다.
나만 그런 게 아니에요.
산다는 게 그렇습니다.
살아보니 그래요.
그러니 서로 위로하며 삽시다.
따뜻하고 다정한 말 주고받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