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모임은 글쓰기의 시작

필북 2기 모집 중

by 박근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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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모임은 글쓰기의 씨앗이 됩니다


책을 읽는 것과 글을 쓰는 것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책에서 얻은 생각과 울림이 마음속에 오래 남을 때,

우리는 자연스럽게 그것을 정리하고 싶어집니다.

그 순간 글이 시작됩니다.

독서 모임은 이 과정을 훨씬 더 자주, 그리고 더 깊게 경험하게 합니다.


책을 읽고 나의 생각을 말로 꺼내놓는 과정은 곧 글의 초고를 입으로 옮기는 일과 같습니다.

짧은 한 줄 감상이라도 정리해서 공유하다 보면 그것이 곧 글쓰기의 씨앗이 됩니다.


또한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며 내 생각이 더 단단해지고, 표현이 명확해집니다.

이때 쌓인 경험은 글을 쓰는 힘으로 곧장 이어집니다.


독서 모임은 단순히 책만 읽는 자리가 아니라,

글쓰기의 시작점이자 사고의 연습장이 되는 곳입니다.


동반성장 북클럽 <필북>은 책을 읽고, 나누고, 정리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글쓰기로 이어지는 경험을 드립니다.


필북 2기 모집 중이며 내일이 마감입니다.

참고로 1기 회원 중 절반 가까운 분이 2기에도 함께해 주셨습니다.

1기는 무료였고 2기부터 유료로 전환되었는데 말이죠.

그만큼 만족도가 높았다는 의미입니다.

현재 총 20여분 가까이 참여하셨습니다.


★ 필북 2기 상세 안내 및 신청



필북 1기 후기는 제 블로그 카테고리 "필북"에서 확인하세요.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 필북 2기 한 줄 요약

독서 + 대화 + 인맥 + 특강(저와 특별 게스트의 경험, 노하우, 인사이트)


책을 읽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인사이트를 배우고,

특별한 사람 만나는 4주.

여러분의 삶은 결코 이전과 같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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