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했나?

내가 좋아하는 이어령 선생의 말 중 하나.


‘너 존재했어?’

‘너답게 세상에 존재했어?’

‘너만의 이야기로 존재했어?’

한순간을 살아도 자기 무늬를 살게.


나의 이야기를 세상에 공유하며 나답게 존재하자.

나만의 무늬를 그려가며 살자.

퍼스널 브랜딩을 관통하는 개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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