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적으로

인간은 과학적으로 남을 행복하게 해줘야만 스스로 행복해질 수 있다고 한다.

뇌가 그렇게 진화했단다.

"나를 구하는 유일한 길은 남을 구하려 애쓰는 것이다."

이 말이 단순히 문학적 문장이 아니라 근거가 있는 말이라는 거.

나도 그렇다.

내가 한 행위로 인해 남이 행복할 때 나 역시 행복감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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