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대평가

사람들이 특정한 사건이 미래의 행복감이나 불행감에 미칠 영향을

지나치게 과대평가한다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예컨대 박사 학위 따면 엄청 행복할 거야. 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따니 그 행복감이 작거나 짧고,

수능 망쳐서 재수하면 내 인생은 망한 거야,, 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재수하니 할 만하고 나름 잘 살고..

미래 일은 알 수 없고 우리 생각처럼 돌아가지 않는다.

그러니 그냥 오늘을 잘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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