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역 안에 있는 서점

마흔 더 늦기 전에 생각의 틀을 리셋하라

by 박근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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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역 안에 있는 한 서점이라고 한다.

그곳 매대 위에 아직도 내 책이 잘 놓여 있다고 하니, 참 흐뭇하다.


매일 수많은 책이 서점으로 쏟아져 들어온다.

그중 일부는 오랫동안 매대 위에 머물지만,

대부분은 스쳐 가듯 잠시 머물다 이내 잘 보이지 않는 곳으로 옮겨진다.


출판 관계자들은 그 운명이 출간 후 2주 안에 결정된다고 말하기도 한다.

7월 말에 출간된 내 책이 아직까지 서점에서 잘 보이는 자리에 진열되어 있다는 건,

독자들이 꾸준히 사랑해 주고 있다는 뜻이겠지.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 책이 스테디셀러로 오래 사랑받는 책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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